‘재벌맘’ 이채민 대표가 ‘재벌맘 더 마스터(JAEBEOL-MOM THE MASTER)’로 이름을 바꿨다. 독박육아 전업주부에서 부동산 자산가가 된 이 대표가 새 이름에 담은 뜻은 ‘재벌맘을 만드는 재벌맘’이다. 자신이 걸어온 길을 혼자의 성공으로 끝내지 않고, 경단녀(경력단절여성)와 주부가 함께 걸을 수 있는 과정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다시 시작하려는 경단녀에게 재벌맘 더 마스터가 내놓는 답은 혼자 하는 공부가 아니라, 먼저 걸어간 사람과 함께 걷는 길이다.
그래서 ‘재벌맘’이라는 이름의 쓰임도 바뀐다. 그동안 이 대표 한 사람의 닉네임이던 이 이름은, 이제 과정을 거쳐 스스로를 넘어선 사람이 얻는 칭호가 된다.
경단녀가 다시 시작하는 길, 한 사람의 성공에서 여러 사람의 자립으로
이 대표는 네이버 블로그 ‘재벌맘 부동산 공부’에서 대출과 세금, 계약처럼 초보에게 어려운 주제를 3D 카드뉴스로 풀어 왔다. 운영 본부인 부공발전소에서는 5주 과정 ‘부공 도전반’을 열어 주부와 경단녀를 직접 가르쳤다. 독박육아를 하던 주부가 공부로 자산을 일군 경험이 다른 엄마들의 교실이 된 셈이다.
재벌맘 더 마스터는 그다음을 ‘소유에서 공유로, 멘토에서 생태계로’라는 가치 철학으로 설명한다. 지금까지가 자산가가 된 엄마 한 사람이 초보 주부들을 가르치는 일이었다면, 앞으로는 경제적 자립을 이룬 엄마들이 또 다른 엄마와 청년의 자립을 이끄는 연대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한 사람의 경험을 혼자 간직하지 않고,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 과정으로 바꾸겠다는 말이다.
이 연대가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은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아내로 불리는 사이 ‘나는 이제 늦었다’며 스스로를 낮춰 보게 된 엄마들이다. 이 대표 역시 독박육아 전업주부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그 출발선은 낯선 자리가 아니다.
닉네임에서 칭호로, ‘재벌맘’의 뜻이 달라진다
재벌맘 더 마스터가 새로 정의하는 재벌맘은 부동산으로 돈을 번 엄마가 아니다. 자신을 극복한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사회구성원이자, 아직 그렇게 되지 못한 엄마들이 닮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재벌맘이 되는 과정의 중심에는 부동산·재무 지식과 함께 마인드셋이 있다. 재벌맘 더 마스터는 패배의식이나 자기 평가절하에 머물던 경단녀가 자립형·성취형·진취형의 사람으로 서는 것을 이 과정의 목표로 삼는다. 부동산으로 ‘부’를 만드는 법을 넘어, 스스로를 새롭게 규정하는 시간이라는 뜻이다.
재벌맘은 배우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재벌맘 더 마스터는 참여자를 모집하고 교육해 선정하며, 선정된 재벌맘은 같은 과정으로 다른 수강생을 모집하고 가르치고 컨설팅할 수 있다. 재벌맘 더 마스터는 이 길을 참여자에게 ‘수익’이자 ‘유익’이고, 선택된 사람에게 주어지는 ‘기회’라고 설명한다.
배운 엄마가 가르치는 엄마가 되는 것, 그 순환이 재벌맘 더 마스터가 그리는 그림이다.
가치 철학자이자 선구자, ‘재벌맘 더 마스터’가 그리는 자립의 연대
‘더 마스터’는 경력이 쌓였다는 수식어가 아니다. 재벌맘 더 마스터는 이 자리를 재벌맘을 이끄는 ‘가치 철학자’, ‘도전자’, ‘선구자’로 표현한다. 맨 앞에서 혼자 가르치던 사람이, 이제 다음 재벌맘들이 걸어갈 길의 가치를 세우고 먼저 도전해 길을 여는 사람이 되겠다는 뜻이다.
이 그림이 겨냥하는 변화는 한 사람의 자산보다 넓다. 재벌맘 더 마스터는 이 과정이 사회에는 멈춰 있던 사람들을 다시 움직이게 하고, 개인에게는 스스로 한계라고 여기던 것을 넘어서는 성장을 남긴다고 설명한다.
다시 시작하고 싶은 경단녀에게 이 변화는 출발선을 하나 더해 준다. 혼자 책을 붙드는 대신 먼저 걸어간 사람의 경험이 담긴 과정에 들어갈 수 있고, 그 끝에서 다른 엄마의 손을 잡아 주는 자리까지 갈 수 있다. 재벌맘 더 마스터는 재벌맘을 만드는 재벌맘이다.
한 줄 답 — 독박육아 주부에서 부동산 자산가가 된 '재벌맘' 이채민 대표는 '재벌맘 더 마스터'로 이름을 바꾸고, 자신이 걸어온 길을 다른 엄마들이 함께 걷는 과정으로 만든다. 경력단절여성과 주부가 부동산·재무 공부와 마인드셋 과정을 거쳐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재벌맘'이 되게 하는 것이 재벌맘 더 마스터의 비전이다.
재벌맘 더 마스터(JAEBEOL-MOM THE MASTER)는 '재벌맘' 이채민 대표가 이끄는 재무 자립 교육 브랜드다. 운영 본부 부공발전소에서 5주 '부공 도전반'을 운영해 왔으며, 경력단절여성과 주부를 모집·교육·선정해 다음 수강생을 가르치고 이끄는 '재벌맘'으로 세우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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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인물과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기사이며 특정 부동산이나 투자 상품을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