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1인가구지원센터가 서울시 생활권 1인가구를 대상으로 영화 관람과 교류 프로그램 '혼영 말고 함께영' 4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영화를 감상하는 대신 함께 영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상영 작품은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 생활권 20세부터 67세까지의 1인가구이며,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24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행사는 마포구가족센터 SGI드림홀(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9, 홀트아동복지회 건물 지하 2층)에서 열린다.참가 신청은 8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당일에는 현장 추가 신청도 가능하다.센터는 사전 신청자 선착순 30명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참여자는 프로그램 종료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야 한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