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MBB ‘르메디 약국’, 압도적 물량에 전 연령층 발길 이어져… 지역 새로운 ‘웰니스 거점’ 부상

신축 주상복합 입주민부터 인근 약재 시장 고객, 주말 나들이객까지 방문객 ‘북적’ - 5,000여 종 이상의 풍부한 라인업과 쾌적한 쇼핑 환경이 다양한 세대 불러모아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웰니스 복합쇼핑몰 ‘MBB’ 내 위치한 대형 약국 ‘르메디(Le Medi)’가 오픈 직후부터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모여드는 지역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르메디 약국에는 인근 ‘한양수자인 그라시엘’ 등 신축 주상복합 입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방문은 물론, 기존 청량리 약재 시장을 이용하던 중장년층 고객과 주말 나들이를 즐기러 온 젊은 층까지 폭넓은 세대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필요한 건 다 있다"… 압도적 물량과 투명한 가격에 고객들 호응 방문객들이 르메디 약국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단연 ‘압도적인 제품 라인업’이다. 일반의약품부터 고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반려동물 의약품, 뷰티까지 약 5,000여 종 이상의 제품을 상시 보유하고 있어, 필요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모든 제품에 가격이 명확히 표시된 정찰제 시스템과 카트를 이용해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넓은 매장 환경은 기존 약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매장에서 만난 한 고객은 “온라인에서만 보던 영양제부터 평소 구하기 힘들었던 상비약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편리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전통 상권과 신축 주거지의 교차점… ‘세대 통합형 웰니스 공간’ 르메디 약국은 입지적 특성상 다양한 소비층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지점이 되고 있다. 평일에는 주부나 직장인 등 인근 단지 거주자들의 방문이 잦은 편이며, 청량리역과 경동시장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르메디의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말에는 MZ세대를 포함한 나들이객들이 MBB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자연스럽게 르메디 약국에서 셀프케어 제품을 구매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이는 전통적인 건강 상권이었던 청량리가 MBB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웰니스 허브’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디자인과 기술이 만든 ‘머무르고 싶은 공간’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이너가 설계한 MBB의 세련된 공간 구성은 약국을 단순히 약을 사는 곳이 아닌,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인식하게 만들었다. 매장 내 구축된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실시간 상담 방송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전문 약사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오픈형 상담 데스크는 고객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고 있다.

 

MBB 관계자는 “르메디 약국이 예상보다 더 빠르게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의 일상 속에 녹아들고 있다”며, “풍부한 제품 공급과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편하게 들러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웰니스 거점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 2026.04.08 13:27 수정 2026.04.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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