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겠다”…
국가유공자 이선우 수원시의원 예비후보, 현장 행보로 차별화
이선우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의원 예비후보(영통1동·원천동)가 형식적인 정치가 아닌 ‘결과 중심 생활정치’를 내세우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출근길 인사와 현장 점검을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보여주기식 일정이 아닌 실제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기존 정치권과 차별화된다는 평가다.
특히 영통·원천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난에 대해 “수년째 반복된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강한 개선 의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이선우 예비후보는 다음과 같은 10대 공약을 제시했다.
1. 영통1동 원천동 광역교통체계개편
2. 영통1동 소각장이전
3. 원천동 생활 개선 3대 공약
4. 수원형 교육정책
5. 수원형 노동복지• 노동정책
6. 수원형 사회적경제
7. 소상공인 골목상권 활성화
8. 3대 구조 변화 공약
9. 주민 소통 강화 현장형 시의원
10. 아파트 생활 개선
이 예비후보는 “주민들이 매일 겪는 불편부터 해결하는 것이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교통, 환경, 경제, 주거 전반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소상공인 정책과 관련해서는 “지금까지의 정책은 체감도가 낮았다”며 “매출을 올리고 비용을 줄이는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노동 정책에 대해서도 “노동을 이해하는 정치로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정치권 내부를 향한 메시지도 던졌다. 이선우 예비후보는 “선거 때만 나타나는 정치, 공천만을 노리는 정치로는 지역을 바꿀 수 없다”며 “끝까지 현장을 지키는 사람이 결국 시민의 선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는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영통1동과 원천동에서 ‘달라졌다’는 말을 반드시 듣겠다”고 밝혔다.


